늘 느끼는 것이지만..(Where the hell is Matt) 일상


어느날...

아...2008년 여름이었구나...

작업실에서 친구녀석과 EURO 2008 경기를 보면서 맥주 한 잔 하고 있었다.

경기가 끝난 후 친구녀석이 '뭐 하나 보여줄께 있어' 이러더니 대뜸 이 영상을 보여줬다.


별거 아니겠지 했는데, 이것은 사람을 완전히 마비시켰다.

뭔가 마음 속에서 꿈틀대는 기분!

언젠가 저렇게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다는 생각만 했을 뿐 실행에 옮기지도 못했는데,

수백번을 다시 봐도 질리지 않는 영상이다.





......................
이참에 나도 해금 하나 달랑 들고 전세계에 아리랑이나 해볼까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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